사진과 미디어: 새벽4시, 20140128-140323, 서울시립미술관
- <사진과 미디어: 새벽4시>는....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전국 4개 국공립 미술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하는 "미술관 속 사진페스티벌"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.
...전시 부제인 '새벽4시'는 문학가 이상이 1932년에 '비구'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단편소설 "지도의 암살"에서 소설 속 주인공이 새벽 4시에 잠들며 자기 자신, '리상'을 만나는 순간을 모티프로 한다. 즉, '새벽4시'는 물리적인 시간을 의미하기 보다는 새로운 차원의 공간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을 의미하는 하나의 메타포이다.
- 백승우
- 박종근 : 신문 지면에 보도될 인물을 촬영할 때마다 자신만의 앵글로 인물 주변 풍경을 포함한 사진을 작업하여 지속적으로 아카이빙 해왔다.
- 정희승
- 장태원 : 전구를 감고 촬영한
- 하태범: A4용지로 재해와 테러, 전쟁의 장면을 촬영.
- 원서용